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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방송

미스트롯 결승 진출 자 톱7 김태연

미스트롯2의 이기범 감성천재 김태연양을 포스팅하려고합니다.

김태연양은 일찍부터 국악으로 다진 노래 실력으로 10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성 표현으로 마스터들로 부터 타고난 천재, 무대 평가가 아닌 감상을 하게 만드는 주인공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믿고 보는 김태연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습니다.

 

초등부의 세번째 참가자로 첫등장한 김태연양은 대전부르스르르면서 9살이라는게 믿겨지지않을정도의 감정과 감성을 보여줬습니다.

엄청난 실력으로 올하트를 받으며 다음라운드에 진출 하였습니다.

 

장윤정 마스터 오디션 평

 

장윤정 : 진짜 대단하다. 신기하다. 태연이는 여기에 하트 10개가 더 있었어도 올하트💛였을걸요. 이런 얘기를 지금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이 레벨이 다른 것 같아요 태연이가... 어른들과 겨뤄도 아무 손색이 없어요. 그냥 가만히 있다가 노래를 하니까 어깨를 털면서 시작을 하는데 이건 태연이 몸 자체가 음악인거예요. 승아가 왜 언니라고 했는지 알 거 같애. 나도 언니라고 하고 싶을 지경이야. 우리 태연이 대단한데?

 

 

초등부로 구성된 수빈이네 일곱자매들은 서지오의 세미 트로트곡 하니하니로 무대를 꾸몄습니다.

레트로의상을 입고 깜찍하고 발랄한 무대를 선보이며 흥을 돋웠지만 7개의 하트를 기록하는데 그치며 전원 합격에는 실패했습니다.

 

1대1 데스매치에서 임서원양과의 대결로 많은 관심을 끌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왜 둘이 붙었을까 할 정도로 둘다 오래 보고싶었는데 한명이 떨어져야한다니 아쉬웠습니다.

임서원양의 치어디링 퍼포먼스에 압도된 김태연양은 주눅 든 모습을 보였지만 본 묻에 오른뒤 감정을 바로 잡고 첫소절부터 본인의 애절한 보이스를 선보여 마스터들은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그 결과 11대0이라는 압도적인 표차를 받아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윤태화가 구성한 유랑극단 콘셉의 미스 유랑단 팀으로 메들리 미션을 진행했습니다.

태연양은 장수 북을 들고 북치는 소녀로 오프닝을 열었고 미인의 무대에서는 수준급의 상모돌리기와 끼로 무장한 춤실력을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범내려온다를 부르며 강력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죠 그 이후 아기호랑이 아기범이라는 별명도 생기기도 했습니다.

 

팀 메들리미션에서 호평을 받긴했지만 아쉽게 4위를 차지해 탈락 위기에 쳐했으나 마지막으로 호명되어 준결승전에 준출하게 되었습니다.

 

준결승 1라운드에서는 장윤정 마스터의 바람길을 부르면서 역대 최고점수인 981점으로 준결승 점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미스트롯1,미스터트롯,미스트롯2 시리즈 전체를 통들어 역대 최고 점수를 받은것ㅇ비니다.

이 당시 태연양이 부른 바림길은 방송이 되자마자 각종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고 무대영상도 엄청난 조회수를 보여줬습니다.

 

준결승 한곡대결에서는 초등부 김다현양과 대결로 각각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로 분장해 깜찍한 모습을 보여줬고 장윤정 마스터의 어부바를 부르며 멋진 모습을 보여줫습니다.

그결과 1라운드 총점 1570.1점에 2라운드 마스터 점수 210점, 언택트 관객 평가단 점수 74.3점을 받아 총 1854.4점으로 준결승전 최종 결과 2위에 올라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실력이 늘고있으며 아직 10살 밖에안된 소녀라는게 정말 놀라울정도입니다.

다음주 마지막 무대가 남았는데요 태연양이 과연 어떤 성적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됩니다.

끝까지 화이팅!